1. 아지트 같은 북카페가 생겼다 마음편히 책 좀 보고 라떼한잔 하는 곳 최근에 진짜 책 안 읽었는데 요래조래 읽다보니 오랜만에 이석원 작가님 책도 보고 김미경 선생님 책도 보고 임경선 작가님 책도 보고 밀리의 서재 아주 잘 사용중.
(그래도 종이책에 더 애정이 가는건 어쩔수가 없지만) 2. 혼자 책보고 작업 조금할 카페를 찾다보니 연희동 129-11이 있더라 설렘을 안고 가봤더니 이것만 붙어있고 카페는 찾을수가 없었음 없어졌나봐..아쉽고 또 아쉬웠다 3.
예쁜 꽃모양 떡국떡 모양이 이뻐서 끓일때 넘 기분 좋았는데 강소소는 원래 떡국떡이 더 맛나다네 에잇 ㅎㅎ 그래도 엄마는 이뻐서 끓일때 행복했으니 됐다 ㅎㅎ 4. 공간 대여를 하다보면 이렇게 기분 좋은 일도 있다 :) 내가 꾸민 공간에서 결과물이 다양하게 나오는걸 보는건 참 뿌듯한일이다 5.
요즘 강소소의 최애 카레집 - “소코아” 홍대로만 다녔는데 신촌에도 생겼길래 가봤다 맛 분위기 모두 만족 여기만 오면 마니도 먹는다 강소소 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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