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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정상들의 막말 논란

 해외 정상들의 막말 논란

깔로~c️c️ 지난 21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글로벌펀드 제7차 재정공약회의' 행사장에서 나오던 윤 대통령이 박진 외교부 장관 등에게 이야기하며 비속어를 사용했다는 논란이 일주일째 이어지며 일파만파로 커지고 있어요. 이 논란은 윤 대통령이 박진 외교부 장관 등 참모진에게 대화하는 장면이 포착되고 언론을 통해 공개되며 시작되었는데요, 해외에서도 비공식적인 대화가 마이크나 카메라에 포착되어 논란이 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해요.

이러한 사건을 'hot mic gaffe'라고 하는데요, 해외 정상들의 막말 논란에 대해서 한번 살펴봐요! 영국 캐머런 총리 - 나이지리아와 아프가니스탄, "환상적으로 부패한 나라" 2016년,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90세 생일파티가 런던 버킹엄 궁전에서 열렸어요.

당시 영국 총리이던 데이비드 캐머런은 공식적인 사진 및 방송 촬영이 끝난 후, 엘리자베스 2세 여왕에게 그 주에 런던에서 열렸던 '반부패 정상회담'에 대해서 이야기해 주었어요. 당연히 마이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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