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각 별이 빛나는 밤 퍼즐~ 아따 어렵네~ 머니플러스 2016. 6. 11. 13:13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별이 빛나는 밤 퍼즐 아따 어렵네... 빈센트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 작품으로 볼땐 아름답고 신비롭기까지 했지만...
천피스짜리 퍼즐을 거실에 쫙~ 깔아놓고 맞추기 시작한 순간... 뭐 이딴 그림을 그렸을까~ 고흐가 원망스럽다~!
외각의 직선퍼즐만 골라서 맞춰놓고... 나머지는 죄다 같은 모양...아어~~~ 도저히 못맞추겠음.
보통 식구들 다 덤비면 저녁먹고 두세시간 안에 끝냈던 건데... 그리고 작품이 좀 좋다 싶으면 액자를 사서 계단실에 걸어놓곤 했다~~~ 하지만 이번 퍼즐은 인내심을 갖고 장기전으로 진행해야할 듯하다~~~ 아...구피나 구경하면서 화를 좀 삭혀야지~ 서로 사랑해서 새끼도 낳고 그러다가 서로 잡아먹기도 하는...
이놈들 숫자가 볼때마다 들쭉날쭉~~ 날씨도 고향이랑 비슷해지고 있으니 성질 좀 죽이고 식구 좀 늘렸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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