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똘똘이' 아픔없는 곳에서 편히 쉬고 있어라. 몇달 전부터 기침을 하길래 감기나 목에 가시가 걸린줄 알았는데...
골병이 들어있었구나. 그리 많이 힘들어도 주인이라고 곁에 가면 꼬리치며 좋아하더니 마지막날에도 반갑게 인사하고 조용히 가는구나.
많이 서운하네... 8년을 친구로 지냈는데, 편히 쉬어라 고생했다...
굿바이 '똘똘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