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 AI 스타트업 현장 찾아 혁신제품 발굴 나선다 - 혁신기업 양성소, 한국과학기술원 창업지원센터에서 창업기업 판로지원 논의 - AI, 기후테크 등 신성장분야 스타트업의 혁신제품 발굴과 성장지원 확대 혁신기술 보유 스타트업과 혁신조달을 더욱 활성화한다. 조달청은 24일 한국과학기술원 문지캠퍼스(대전 유성구) 창업보육공간을 방문하여 혁신조달 정책을 설명하고, 스타트업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한국과학기술원에서 창업보육공간을 담당하고 있는 창업지원센터는 초기 창업기업에 보육 프로그램과 입주 공간 등을 제공하고, 기업성장을 돕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동 센터를 거쳐 간 기업 중 15개사의 제품이 이미 혁신제품으로 지정되어 혁신기업 양성소로 통한다.
조달청은 중소?벤처 혁신기업의 성장 지원을 위해 혁신조달 확대에 전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이번 방문 목적도 많은 스타트업들이 혁신조달 제도를 활용하도록 유도하고, 공공조달 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발굴하려는 것이다. 혁신조달은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