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라(flfk****)님 차일드 봇 또리 윙~ 윙~ 칙 칙 철컥! 철컥!
부속이 맞춰 지는 소리와 함께 내가 탄생 했다. 그리고 나는 나의 주인인 것 같은 사람 앞에 도착 했다.
그런데 주인인 것 같은 사람과 주변에 있던 사람들은 날 보고 놀란 눈치인 것 같았다. "어 135 이 로봇은 그 파일이 없는 것 같은 대요?"
"뭐 폐기 처리장B 구역 쪽으로 보내서 폐기 해버려" 라는 소리를 들은 순간 나는 너무 놀랐다. 이제 막 탄생했는데 그럴 순 없었다.
그 생각자체를 한 순간 한 인간이 나를 들고 떨구며 말했다. "이 바보들 고물 덩어리들은 자기가 태어난 이유도 모를 거야 잘 가라 " 나는 녹음 기능을 켜져 있는지도 모른 체 아래로 떨어졌다.
"아 그리고 프로젝트 AI는 어떻게 되나? " "그 프로잭트 는 ~........"
나는 소리가 들리지 않을 정도로 떨어지고 떨어졌다. 나는 자동 보호 모드를 켜고 한 참을 떨어지다.
결국 비행 캡슐에 떨어지고 정신을 잃었다. 한참 후 깨보니 ...
#
노벨문학상
#
한강노벨상
#
창작물공모전
#
조달법인강산블로그공모전
#
조달법인강산블로그
#
조달법인강산공모전
#
수필공모전
#
블로그공모전
#
문학공모전
#
한강작가
원문 링크 : [공모전] 차일드 봇 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