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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급철근도 MAS 전환! 10월부터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서 다수공급자계약 시작

 관급철근도 MAS 전환! 10월부터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서 다수공급자계약 시작

관급철근, 10월부터 다수공급자계약(MAS) 공급 개시... 공정 경쟁 본격화 - 담합 근절과 공정 경쟁 확립, 공급 안정·품질 확보 동시 추진 - 품질관리 의무 강화, 하치장 설치 확대로 건설현장 공기지연 방지 - MAS 전환 첫 해, 참여예정기업 10곳, 전 제강사 참여 유도 조달청(청장 백승보)은 10월 1일부터 공공 건설현장의 핵심자재인 ‘철근’을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을 통해 맞춤형 다수공급자계약(MAS) 방식으로 전환하여 공급한다고 밝혔다.

관급 철근은 연간 1조 2천억원 규모가 공급되는 주요 자재로 건설 현장의 안전과 직결되는 품목이다. 그러나, 기존에는 수차례 대규모 입찰 담합이 적발되는 등 시장의 불신을 초래한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이번 MAS 전환은 담합 문제를 근본적으로 차단하여, 공정한 경쟁 환경을 마련하고 공공 건설사업에서 철근의 안정적 수급 보장 및 품질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추진되었다. 새로운 계약방식은 공급안정성 강화를 위해 수요기관이 직접 납품업체를 선택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