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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기업 물품등록 신청 전, 물품분류 선제 발굴 시행

 조달기업 물품등록 신청 전, 물품분류 선제 발굴 시행

조달청, 물품등록 신청 前 AI 등 新물품분류 선제적 신설 시간 손실 없이 혁신기업의 조달시장 진출 가속화…新성장·기술개발 지원 -AI, 서비스 로봇, 아연수계전지 등 전문기관 추천 제품 주기적 선제 신설 -융복합제품 등 12,000여개 세부품명은 3월말까지 일괄 신설 조달청(청장 임기근)은 기술기업의 조달시장 진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조달기업의 물품등록 신청 전이라도 인공지능소프트웨어 등 新물품분류를 선제적으로 발굴하여 3월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물품분류(세부품명)란 공공기관이 사용하는 물품을 기능, 용도, 성질에 따라 고유번호를 매기는 공통 분류체계를 말하며 입찰, 계약, 물품관리, 검사 등 공공조달 전 과정에서 활용된다.

우선, 시장 기술동향에 정통한 전문기관이 새로운 품명을 직접 추천하여 공공조달 시장에 필요한 품명을 신설하는 절차를 마련했다. 한국산업기술시험원,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등에서 추천한 인공지능소프트웨어, 악기연주·전문요리 서비스로봇, 안전성이 높은 아연수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