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엉뚱하나입니다. 요즘 뉴스 보시면서 심란한 분들 많으시죠?
쿠팡 개인정보 유출 이슈 때문에 "이참에 멤버십 해지하고 갈아탈까?" 고민하는 분들이 제 주변에도 꽤 많더라고요.
저도 사실 '쿠팡 찐팬'이었습니다. KB 쿠팡 와우 카드까지 만들어서 야무지게 적립 받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최근 들어 "굳이 이 돈 내고 유지해야 하나?" 싶은 생각이 들기 시작했어요.
이유는 딱 두 가지였습니다. 쿠팡플레이보다 '넷플릭스'가 보고 싶다.
한 달 쇼핑 금액이 20~30만 원 정도라, 멤버십 효율이 애매하다. 그래서 제가 직접 계산기를 두드려봤습니다.
저처럼 월 20~30만 원 쓰는 라이트 유저에게는 어디가 더 이득일까요? ‘내 돈’ 얼마나 남을까?
(비용 vs 적립금) 가장 중요한 건 역시 실제 돈이죠. 월 쇼핑 금액 30만 원을 기준으로 단순하게 계산해 봤어요.
구분 쿠팡 (와우 + 카드) 네이버 (플러스 멤버십) 월 회비 7,890원 4,900원 (연간 시 약 3,900원) 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