챕터투 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27길 54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연남동 챕터 투 박선민 《 Pale Pink Universe 》 26.03.28 ~ 26.05.08 화~금 10:00 ~ 18:00 토 12:00 ~ 18:00 전시는 큰 공간의 영상물 하나와 옆 카페에서 이어서 감상하는 회화 세 점, 맞은편의 예술서점에 걸려 있는 회화 두 점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박선민
짧지는 않지만 음악은 마치 영화 삽입곡 같은 현대음악이라 관람 시간이 지루하지 않고 흥미진진했습니다. 상황에 딱딱 맞는 음악이라 굉장히 잘 골랐다고 생각했는데 이 작품을 위해 제작된 현대음악이라네요.
영상의 전반은 과학교육영상의 한 장면처럼 세포를 현미경으로 보는 듯한 화면에서 시작합니다. 작은 덩어리들이 탄생하고 그 덩어리가 점점 커지다가 ...
회화로 그려진 꽃, 식물들로 피어납니다. 실사에서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