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 2022년 10월 18일 화요일 A5면 주요국 가계부채 비교(단위 %) IMF에 따르면 한국의 단기외채 비율 올 1분기 : 38.2% IMF의 위험 기준선 : 100% 초과 아시아 평균 : 125.7% ⇒⇒⇒⇒⇒⇒ 상당히 안정적 반면 민간부채는 급증 올 2분기 GDP대비 민간부채 비율 : 173.6% IMF의 위험 기준선 : 100% 초과 국제결제은행(BIS)에 따르면 지난해 GDP대비 가계부채 비중은 105.8%로, 비교 대상인 43개국 가운데 4위다. 지난해 우리 경제규모 (명목 국내총생산 2071조 5000억원)보다 5.8% 많다.
미국 78.0%, 일본 68.8%, 독일 56.8%, 중국 61.6% 등 주요국 보다 더 높은 수치다. 지난해 기준 전세보증금 995조 8000억원의 가계부채 통계에 사각지대 존재한다.
당국은 전세보증금은 '사적금융' 이라는 이유로 공식 통계에 반영되지 않고 있다. 여기에 더해 자영업자의 가계빚이다.
영세 자영업자는 금융권에서 '사업'으로...
#
1위
#
가계부채
#
금리인상
#
매일경제
원문 링크 : [경제]레드라인 넘은 韓 가계부채--세계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