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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27일 일상의 생각

 9월27일 일상의 생각

코로나가 잠잠해지니 미뤄놨던 미국의 금리인상이 다시 발동이 걸렸다. 약육강식의 세상 달려가는 자와 달리는 자의 바지끄트머리라도 잡을려는 자와의 지리한 싸움이 시작 되었다.

어마무시한 강대국의 기침으로 세계는 엄청난 환율 상승으로 식음을 전폐하고 있다. '나에게 굴복하지 않으면 다 죽는다'라고 엄포를 하니 온 나라가 납작 엎드려 절하고 있는 형국이다.

일상의 행복마저 다 가져가 버리는 이 시기에 왜 그런지도 모르고 그냥 우울한지도 모르고 그냥 그냥 지내고 있다. 식구들하고 맛난 고기라도 먹을라치면 먹기도 전에 하마처럼 입이 벌려져 한우고기는 일단 제쳐두고 삼겹살에 공기밥 된장찌개로 마무리 해야 한다.

작지만 작은 행복이 이렇게 소리없이 사라지는 세상. 내 주머니에서는 작은 돈들이 소리없이 사라지고 있다.

아.. 슬프구나 바이든씨 아니 FED씨 이제 적당히 좀 하시고 같이 먹고 삽니다.!!!...

# fed # 슬픈 # 코로나 # 환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