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시즌을 앞두고 애리조나 스프링캠프에서 들려온 놀라운 소식입니다. 우리들의 '캡틴' 박해민 선수가 타 구단의 파격적인 제안을 거절하고 LG 트윈스에 잔류했네요.
무려 10억 원 이상의 금액 차이가 났음에도 의리를 지킨 건데요. 돈보다 더 중요한 가치를 택한 그의 속마음, 도대체 무엇이었을까요?
숫자보다 강력한 '우승'이라는 목표 사실 프로의 세계에서 연봉은 곧 선수의 가치를 증명하는 지표와도 같죠. 하지만 박해민 선수는 "한국시리즈 2연패 도전 기회는 자주 오지 않는다"며 윈나우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이미 2025년 통합 우승을 일궈낸 멤버들과 함께 'LG 왕조'를 구축하겠다는 확신이 있었던 겁니다. 단순한 주장을 넘어, 팀의 역사를 쓰는 레전드로 남고 싶은 열망이 느껴지네요.
흔들리지 않는 멘탈과 데이터의 결합 박해민 선수는 2023년과 비교해 2025년 우승 당시 선수단의 멘탈이 훨씬 단단해졌다고 분석했습니다. 위기 관리 능력이 수치상으로도 증명되고 있고, 어린 후배들의...
원문 링크 : 10억 더 준대도 거절.. 캡틴의 선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