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전혀 예상치 못한 소식이 들려왔네요. 알힐랄의 다윈 누녜스가 로스터에서 제외됐습니다.
이게 다 거물 카림 벤제마 영입 때문이라니 놀랍죠. SPL 외국인 쿼터 규정이 참 야속하게만 느껴지네요.
잘 뛰던 주축 선수가 하루아침에 날벼락을 맞았습니다. 규정의 희생양, 기록은 죄가 없다 SPL은 외국인 선수를 최대 10명까지만 등록 가능한데요.
인자기 감독은 벤제마를 위해 누녜스를 희생양 삼았죠. 올 시즌 23경기 7골 5도움, 스탯 생산력은 준수했거든요.
공격 포인트 생산력을 보면 분명 아쉬움이 남는 결정입니다. 단순한 부진이 아닌, 스쿼드 정리 차원이라 더 씁쓸하네요.
ACLE만 출전? 이적설의 진실 이제 누녜스는 남은 시즌 리그 경기를 뛸 수 없습니다.
ACLE에서는 제한이 없다지만 주전 보장은 힘들겠죠. 사실 이번 겨울 이적 시장에서 매각설도 꽤 돌았었는데요.
리버 플레이트나 페네르바체 등 여러 구단과 연결됐었죠. 커리어의 중대한 기로, 과연 반전의 계기가 있을까요?
벤제마...
원문 링크 : 누녜스 로스터 제외, 벤제마 나비효과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