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사카의 심장부, 도톤보리에서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한국인 관광객들에게도 너무나 익숙한 그곳에서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죠.
설 연휴를 맞아 여행을 떠난 분들의 불안감이 극에 달하고 있습니다. 과연 그날 밤, 화려한 네온사인 아래선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평화롭던 도톤보리 거리에 경찰 통제선이 쳐진 모습 (AI 생성 이미지) 1. 17세 소년의 죽음, 비극의 재구성 사건은 지난 2월 14일 밤 11시 55분경 발생했습니다. 도톤보리의 한 상업시설 인근에서 "사람이 찔렸다"는 신고가 접수됐죠.
현장에는 10대 남성 3명이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었습니다. 안타깝게도 가슴을 찔린 17세 소년은 끝내 숨을 거뒀습니다.
[사건 개요] 일시: 2026년 2월 14일 23시 55분경 피해: 10대 3명 피습 (1명 사망, 2명 부상) 용의자: 20대 남성 (살인 혐의로 체포) 처음에는 '무차별 묻지마 흉기 난동'이라는 소문이 돌았습니다. 관광객을 노린 범죄라는 이야기에 공포심은 걷...
원문 링크 : 오사카 도톤보리 흉기 난동 10대 사망 사건의 전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