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유동 모텔 연쇄 살인 사건의 충격적인 진실 최근 강북구 수유동의 모텔에서 발생한 잔혹한 연쇄 약물 살인 사건의 실체가 드디어 세상에 그 민낯을 드러냈습니다. 정말 충격적인 소식에 입을 다물 수 없네요.
피의자 김 모 씨는 향정신성 의약품을 숙취해소제에 섞어 남성들에게 건네는 치밀하고 계획적인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이로 인해 젊은 청춘 두 명이 희생되었죠.
치밀하게 준비된 비극과 가해자의 냉혹함 인공지능에게 치사량을 질문하는 등 강한 살인 고의성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미필적 고의를 넘어선 명백한 살인입니다.
범행 직후에도 태연하게 셀카를 찍고 SNS 활동을 이어가는 소름 돋는 행보는 반사회적 인격 장애의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최소한의 도리도 없죠.
외모에 가려진 범죄의 본질과 2차 가해 범죄를 옹호하는 기이한 현상이 벌어져 유족들에게 2차 가해를 입히고 있습니다. 외모가 면죄부가 될 수는 절대 없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를 범죄자에게 매력을 느끼는 하이브리스토필리아...
원문 링크 : 강북구 모텔 살인녀 실체와 비뚤어진 대중의 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