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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 한화 강백호 부활할까 김경문 감독은 됩니다 확신

 100억 한화 강백호 부활할까 김경문 감독은 됩니다 확신

한화의 100억 사나이 강백호, 그의 부활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김경문 감독은 단칼에 답했죠. "됩니다"라고 말입니다.

한화의 2차 캠프지 오키나와, 분위기가 예사롭지 않네요. 비시즌 FA 시장의 주인공, 천재 타자가 독수리 군단에 공식적으로 합류했습니다.

와.. 2021년의 강백호 선수를 기억하시나요? 타율 0.347에 102타점을 기록하며 리그를 완전히 씹어먹던 시절이었죠.

KT의 우승을 이끌던 주역! 영광 뒤에 찾아온 시련의 시간 하지만 최근 2~3년 동안은 지독한 부상과 부진에 시달리며 하락 곡선을 그렸죠.

내복사근부터 발목 인대까지 몸이 버텨주질 못했습니다. 설마 했던 천재의 추락에 많은 팬이 안타까워했지만, 작년 26홈런을 쏘아 올리며 반등의 실마리를 찾은 점은 매우 고무적인 부분입니다. 100억의 가치, 한화의 승부수 한화는 총액 100억원이라는 거액을 투자하며 승부수를 던졌습니다.

노시환 선수와 함께 공포의 쌍포를 구축해 타선을 파괴하겠다는 전략! 김경문 감독은 강백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