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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풍산개 하프? : 약간의 자유를~

 반려견 풍산개 하프? : 약간의 자유를~

아주 어릴적부터 우리집에는 항상 대형견이 있었습니다. 개인주택에 살고 시골?

에 살기에 마당 지키는 반려견이 필수였지요. 진순이가 떠나간후 한참 대형견 공백이 있었습니다..

진순이 별이 되다...ㅠ,ㅠ 2000년 5월에 지리산에서 진순이를 데려 오고.. 그 후 10년 넘는 오랜시간동안 가족으로 지냈습니다..

그러... blog.naver.com 위는 진순이 떠났을때... 지금봐도 울컥하네...ㅠ 그후 아는 형님댁에서 과수원 지키던 풍산개 아가를 입양했지요~ 그때 유리공장을 운영할때라 이름을 유리라 지었습니다.

암컷이라서 어울리기도 했고요.. 마당에 묶여서 살던 유리가 새끼를 낳았습니다.

달랑 한마리~ 지나가던 수컷이 유리랑 먼가를 했나 봅니다..ㅎ 한마리라서 배가 부르지도 않아 임신 여부를 알지도 못했고요.. 한마리가 태어나서 엄니아부지께서 이름을 하나라고 지어 주셨지요~ 어미는 백구였는데 하나는 누렁이..

지나가던 수컷 누렁이 확률 100% ㅎ 두마리 키우기엔 부담이 되어 아부지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