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화훼 산업이 과거에 비해 많이 위축되어 있지요. 농가수도 많이 줄었습니다.
그런데 화훼 농가들 건강이 걱정입니다. 대부분 온실에서 재배하고 그 안에서 맘 놓고 농약 살포를 하니 말입니다.
PLS와 무관하게 재배하잖아요. 그래서 고독성 약도 많이 사용하고 있는 실정이기도 합니다.
국화, 심비디움, 라넌큘러스, 장미 등과 같은 절화 재배 와 고무나무, 녹보수, 화분국화 등과 같은 분화재배 가 있지요. 절화재배는 과채류 작물에 발생하는 온실해충들 [①가루이류, ②진딧물류, ③총채벌레류, ④작은뿌리파리, ⑤나방류, ⑥총채벌레류, ⑦달팽이류 ]이 똑같이 발생합니다.
분화재배는 절화재배 해충들 + 깍지벌레 가 더 있지요. 시설 과채류 작물은 눈맛+입맛 이 있지만 화훼는 오로지 눈맛 만 있어 살포되는 농약의 독성과는 무관합니다.
우리 농가들은 '한방에 다 죽는 약' 예전부터 이런걸 사용해 왔고 그 습관은 지금도 심리적 만족감을 줍니다. 이런 류의 약들은 값이 저렴한 반면 대부분 '고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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