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비해 사람들 삶의 질이 높아지고 있지요. 그중 하나가 식물을 가까이 하여 집안에 화분 몇개씩은 어느 집에나 다 있어요.
도시에는 녹색 공간으로 공원이나 작은 쉼터, 빌딩 안에는 벽면녹화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 주택이 있는 분들은 정원에 잔디와 멋진 조경수를 심기도 하지요.
벌레문제는 항상 어디에나 다 존재 하죠. 조금 다른 이야기 지만 침대에도 있고, 하수구에도 있구요.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공공 장소로 공원, 학교에는 농약 살포를 못하게 되어있습니다(프랑스). 우리나라는 언제나 이런 법이 만들어 지려는지......
그래도 우리 시민들은 이런 장소에 농약살포가 안되기를 희망하고 있지요. 프랑스 파리의 어느 공원.
사람들 옆의 큰 나무는 마로니에(칠엽수)인데 잎이 이상하다. 마로니에 나뭇잎이 굴나방류가 모두 먹어 낙엽이 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충제 살포없이 놔 두고 있다. 우리나라 같으면 민원이 빗발 쳤을 것이다.
농약쳐서 방제하라고.... 조경수로 사용되는 나무의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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