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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23년 263회 전국강의, 총 6,871회 실시

 '22, '23년 263회 전국강의, 총 6,871회 실시

경제가 곤두박질 쳤다가 회복 하는데 시간이 필요하듯이 글쓴이의 강의가 코로나로 곤두박질 쳤다. '23년에는 코로나가 해제 되면서 과거와 같이 회복할 것이라는 예상은 빗나갔다. 다시 회복될것을 기대해 본다.

전국에는 156개(?)의 농업기술센터가 있다.

대부분 농업인 대상 교육 프로그램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 농업관련 교육내용은 폭이 매우 넓다(농업기초, 가공, 마케팅, 홍보, 법률, 갈등, 교양, 건강, 농업기술...등).

농업을 발전시키기 위해서 교육은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교육에 대한 방향성을 언급하고 싶다.

대부분 기술센터들이 방향성 순위가 미흡해 보여 안타깝다. '농업은 생명산업' 이라는 문구는 어느 기술센터에나 공통적으로 붙여져 있다.

결론부터 말하면 농사기술 교육은 양념식으로 뒤에 있고 홍보, 마케팅등 농사관련 주변 교육들이 대부분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농사는 종합과학 이다' 기초가 튼튼해야 농사가 잘되고 돈을 벌 수 있다.

'생명산업은 기초 기술지식 없이 절대 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