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인데 일찍 일어나버렸습니다. AM7 간단히 씻고.
츄리닝으로 갈아입고 . 나갔습니다.
집앞공원 바로앞에는 스벅이 있지요. 이시간에도 공원에 걷는 사람이 종종 보입니다.
부지런하셔라.. 우리도 운동하러?
아니요아니요 , 스벅으로. 저는 오랜만에 샐러드와 커피를 시켰습니다.
운동도 안하면서 샐러드는 늘 먹고싶네요.ㅋㅋ 남편의 오늘 픽은 돌체콜드브루. 닉넴을 불러주는 스벅의 프렌들리 시스템.
저는 그냥 영어이름인데. 남편의 이름은 좀 튀는감이..
있습니다. '커피백잔 님..주문하신 음료나왔습니다..' '.'
원래는 커피백작으로 나름 좀 영국의 가문이 생각나게 지었다가 ,술먹고 어찌저찌하다 커피백잔이 되버렸어요. 후회없고 !
뭐 만족한데요. 닉넴은 언제나 바꿀 수 있으니까요 ^^ 잇님들의 스벅 닉넴은 몬가요~ 블로그 닉넴을 쓰시나요?
전 그냥 제 영어이름 Rachel 을 쓰는데,, 저도 남편과 세트로 라떼백잔 으로 해야할지 고민중이예요 ㅎㅎ Cobb & White Salad Meal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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