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발리 위험하다는 뉴스보고 여행 취소해야 하나 고민하는 분들 있을거 같음. 13년 거주하면서 느낀 실제 치안 이야기 해봄 결론부터 말하면 발리는 여전히 여행 가능한 안전한 관광지지만 기본적인 주의는 필요함. 최근 발리 강력범죄 사례 대사관 공지에 따르면 짐바란, 스미냑, 창구 등 외국인 관광 지역에서 사건이 발생했음.
대표 사례 짐바란 우크라이나 국적 외국인 사건 스미냑 네덜란드 국적 외국인 피살 사건 클럽 귀가 중 성범죄 사건 호텔 내 성추행 사건 발리 현재 치안 상황 (실제 거주자 기준) 솔직히 말하면 발리는 동남아 관광지 중에서는 여전히 비교적 안전한 편임. 다만 관광객 대상 범죄는 예전보다 조금 늘어난 느낌은 있음.
특히 늦은 밤 이동 과음 후 귀가 외진 골목 이동 이런 상황에서 사건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음. 여행자가 특히 조심해야 할 점 발리 여행 시 기본적으로 밤늦게 혼자 이동 피하기 Grab / Gojek 이용 낯선 오토바이 택시 주의 여권 원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