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식알못이라 잘 모르지만 막심 프레데릭이라는 유명한 파티셰선생님과 협업한다카더라 는 얘기를 듣고 파리 루이비통 카페 에 갔다왔다 입구는 이렇게 되어있다 가드 선생님이 지키고있음 예약을 할 수 있는 걸로 알고있는데 극한의 P맨이라 그냥 무지성으로 들어가서 줄을 서봤다 근데 예약없이 워크인도 가능하더라 카페 맞은 편에는 루이비통 관련 제품들도 팔고있다 괜히 한번 찍어본 캐릭터 내가 방문했을 때는 크리스마스 시즌이어서 이렇게 트리(?)도 있었다 입구 쪽에는 이렇게 메뉴판이 있다 자세한 메뉴판은 좀 더 내려가면 있음 막심프레데릭 앳 루이비통 입장 대기 중 저기 양복 입은 선생님이 나를 담당해주셨던 서버선생님 파리 루이비통 카페 메뉴판이다 나같은 프랑스어 까막눈을 위해 영어 메뉴판이 준비되어있다 직원 선생님도 영어로 응대가 가능하시다 대표메뉴인 것 같은 디저트 메뉴 4종 초콜릿 에클레어가 시그니쳐인 것 같은데 나는 그냥 초콜릿 앙트르메를 주문했다 앙트르메가 무슨 뜻인지 궁금해서 검색해보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