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청담동 스시사이토 쥬욘 디너 2부로 방문했다 식사 가격은 380,000원 식사 시간은 20:15 - 22:00 1시간 45분 코스 주차는 가게 앞에 비상 점멸등 켜고 있으면 발렛 직원 분이 오신다 발렛 주차비는 5천원 설레는 입구 자주 오는 게 아니다보니 포렴(노렌)은 매번 올 때마다 색이 바뀌어있네 착석 그 사이에 핸드폰 거치대도 생겼다 1. 큰실말 코스 시작은 산뜻한 큰실말 모로큐리, 방울토마토 오늘의 담당 셰프 김주영셰프님 2.
참치 간장에 푹 담갔다가 바로 꺼내서 준비해주셨다 실파와 겨자 참치는 감칠맛도 좋고 산미도 좋고 밍밍한 느낌 없이 딱 좋았다 겨자가 밸런스를 딱 잡아주네 3. 파랑눈매퉁이 옛날에는 코지마나 세야 같은 데서만 보였던 것 같은데 요즘은 꽤나 이곳저곳에서 보이는 생선 적당히 뜨거운 온도감 좋고 수분감도 좋다 약간 반건조 조기 같은 뉘앙스도 있어서 고소하면서 적당히 간간하니 간도 좋았고 맛있게 먹었다 사이즈 큼직한 전복 대기 중 찌면 크기가 줄어들기 때...
원문 링크 : 강남 오마카세 스시사이토 쥬욘 디너 6회차 방문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