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제 : 번복맨의 멘야코이시 게릴라영업 방문 썰 샤따를 내려버린 멘야코이시 폐업할 줄은 몰라서 당황스러웠는데 가게 계약 파기로인해 개같이 부활 이날은 침대 누워서 릴스로 도파민 충전이나 해볼까? 하고 인스타그램 켰는데 게릴라 영업한다고 피드 올라와서 즉시 DM 갈기고 연남동으로 출동함 밤 10시 늦은 시간이라 길도 안 막혀서 집에서 딱 35분밖에 안걸리더라 굿 여기를 다시 오게될 줄이야...
감개무량이로구만 약 1달만에 재방문이고 6회차 방문 라멘 10,000원 창케라멘에서 영감을 받은 차슈라멘 스프와 타레, 차슈는 창케스타일이지만 스프에 좀 더 신경 쓴 타입이라고 아시겠지만 창케라멘은 가게 이름 뒤에 야(家)가 붙는 이에케라멘집들과 비슷하게 가게 이름 뒤에 '쨩'이 붙는 라멘집들에서 파는 스타일의 라멘을 뜻한다 창케라멘은 대파, 차슈, 맑은국물 등이 특징인데 멘야코이시의 차슈라멘도 비슷한 느낌이다 지금은 좀 더 디벨롭을 하셨겠지만 방문 당시에 말씀하신걸로 기억하기론 국물은 돼지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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