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과 마찬가지로 나미하노유 온천에서 목욕 한판 때리고 2차로 방문한 하카타 돈코츠라멘 맛집 하카타겐키잇빠이!! 후쿠오카 세번째 방문이지만 처음에 후기 찾아볼 때 어떤 toRl가 꼬릿하다고 해서 안 갔던 집인데 지난번 후쿠오카 여행 때 '그래도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먹어보기하자' 하고 방문한 곳이었음 근데 전혀 안 꼬릿하고 맛있기만해서 재방문하게 됨 하카타겐키이빠이 메뉴판 오늘은 상당히 깐깐하게 생기신 일본인 할저씨가 계시길래 옛날에 인터넷에서 꽤나 유명했던 하카타겐키잇빠이 괴담을 만들어 낸 사장님이신가?
싶어 내부 사진은 쫄아서 못 찍고 조용히 메뉴판만 찍음 혹시 그 괴담을 모를 휴먼들을 위해 아저씨는 제미나이를 패서 정보를 낋여왔어요 라멘 1,000엔 점심에 텐푸라 히라오에서 튀김을 먹었더니 배가 안 꺼져서 오늘은 기본 라멘으로 주문 대파, 목이버섯, 차슈가 올라가는 단출한 구성 원래 사장님 방침이 국물을 먼저 떠 먹는 거라곤 하지만 난 원래부터가 국물충이라 국물 먼저 하는 편 ...
원문 링크 : 후쿠오카 돈코츠라멘 맛집 하카타겐키잇빠이!! 2회차 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