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스텔 조식 퀄리티 머선일이고 진짜 잘나옴 쥬스도 있고 6유로의 행복 혹시라도 다음에 마드리드를 가게된다면 이 집을 이용하겠습니다 (근데 아마 평생 갈 일 없긴할듯) 조식 먹고 어영부영하다가 투어 시간 늦어서 택시 탐 바우처에는 시간 늦으면 안들여보내준다 겁줘서 개쫄았는데 그냥 바우처만 있으면 시간 관계없이 들어갈 수 있는거였네 피같은 15000원 버렸다ㅠㅠ 음바페 ㅎㅇ 잔디 어디갔니 경사 개급함 구르면 즉사할듯 경사 옆에서 보면 이런느낌? like 산양 음바페 세레모니 ㅇㅇ 필드랑 라커룸이랑 기자실?
영어로 뭐더라 거기는 리뉴얼관계로 입장 안돼서 반쪽짜리 투어도 끝 스토어 둘러보고 siuuuuu 도 따라해봄 이라기엔 발 넓이가 너무 소심했네 ㅂ2 마드리드 맛집 ㄹㅇ 3.50유로 보고 홀린듯 입장 타코도 가격 저렴하네 최첨단 디스펜서 ㄷㄷ 구성 맛있네 이게 타코벨이지 우리나라 타코벨들은 반성해라 전날 저녁에 점심 예약한 빕구르망 음식점 먹으러 타코벨에서 먹던 음료수 얼음이 남았는데 ...
원문 링크 : 24년 12월 유럽여행기11 - 마드리드(下) [toc 호스텔 조식, 타코벨, 비노테카 모라틴(Vinoteca moratin), 프라도미술관, 투론 맛집, 헌드레드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