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좋네 오늘은 뭐 할까 하다가 바르셀로나타 해변 가기러 서퍼 천국이네 파도가 강력함 나도 나중에 서핑 배워서 여기서 서핑하고싶다 생각 들더라 뭔가 그럴싸한 사진 하나 건짐 블로그용 4:3사진 ㅇㅇ 산스장 말고 해(海)스장 몸짱형들 많더라 이게 실물로 보면 개쩌는데 사진에 안담김 갯바위? 피싱맨 도촬 윤슬이 예쁨 해안선 날씨 뜨거움 더워서 탈주 물한잔 사먹으러 가는데 강렬한 할머니 만나서 도촬 느낌있는 사진 2 몬주익성으로 가는 케이블카나 타러 가려고 이동 장터 같은 거 있길래 구경 좀 함 눈 앞에서 착즙해주는 오렌지주스가 좀 맛있어보이더라 바르셀로나 아이(?)
발견 가다가 우회로에 잠깐 들려서 마끄도나르도에 잠깐 들리기러 앞에 애기맨들 전동차(?)타고 노는 거 재밌어보이더라 아저씨는 가솔린차 타고다녀요~ 마끄도나르도 프로모션하는건 가격이 꽤나 합리적 약 4천원정도?
꽤나 괜춘했던 빅맥은 한국이 더 싸네 13500원 머선일이고 시계탑 생선 생선 잘보임 가르메기 콜럼버스 따라쟁이 요...
원문 링크 : 24년 12월 유럽여행기9 - 바르셀로나(下) [바르셀로나타 해변, 바르셀로나 유람선, 람블라스거리, 비 쇼콜라, colom restaurant, 바르셀로나 플라멩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