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가면 꼭 들르는 돈까스 맛집으로 꼽히는 톤쇼우 광안점은 2회차 방문까지 현장 웨이팅이 오전 10시부터 60팀 한정으로 진행된다. 온라인 웨이팅은 오전 11시 오픈으로 알려져 있는데, 현장 웨이팅 등록 후 인근 자매국밥에서 아침을 해결하는 사례가 많다. 캐치테이블 고수라도 쉽지 않다는 점에서 현장 웨이팅 등록이 비교적 안정적이라는 평가가 많다. 매달 10일 정오에 2달 뒤 예약이 오픈되며 예를 들어 5월 10일 12시에는 7월 1일부터 31일까지 좌석이 열리는 구조다.
방문 당시 9시 47분 도착 시 현장 웨이팅 줄이 존재했고, 주차는 민락씨랜드시장공영주차장이 가장 가깝고 가격도 저렴하다는 소식이 있다. 주차비는 10분에 300원으로 1시간에 1800원 수준이며 업체 주차 지원은 되지 않는다. 대기 등록은 오전 10시 19분경 가능해지며 인원과 메뉴까지 함께 주문하는 시스템이다. 메뉴 변경은 입장 호출 전까지만 가능하다.
입장 시간은 12시 49분으로 호출 직후 가게 내부에서도 대기해야 하는 시스템이다. 주방은 오픈형으로 기름 냄새가 거의 없고 쾌적하며 앞주방에 근무하는 인원도 다수 보인다. 대표 메뉴인 버크셔K 특로스카츠를 주문하고, 직접 만든 듯한 양송이 스프와 함께 제공된다. 버크셔K는 영국 흑돼지인 버크셔 품종을 국내 입맛에 맞게 개량한 것으로, 로스카츠와 덧살 여부에 따라 차이가 있다. 식감은 다소 질겨진 느낌이 들 수 있으나 육향과 염지, 익힘, 수분감은 모두 우수하다. 튀김은 바삭하고 밑젖음이 없으며, 밥은 전기 압력 밥솥으로 지어져 맛이 좋다. 다만 식사 말미에는 다소 질깃한 식감과 지방감이 거슬리는 부분이 남기도 한다. 국은 채소와 돼지고기를 넣은 톤지루가 맛있게 다가오며 드레싱은 유자와 감귤류의 향이 느껴지는 것이 특징이다.
규모가 큰 식당임에도 퀄리티를 유지하는 점은 높이 평가되며, 안국 일월카츠나 안양 교카이젠과 비교해도 큰 차이가 없다고 느껴진다. 방문 전후로 비슷한 맥락의 다른 돈까스 맛집과의 비교도 이루어지는데, 톤쇼우 광안점은 여전히 부산에서의 1타 강사로 여겨진다. 앞으로의 부산 여행에서도 재방문 의사가 강하다는 생각이 남는다. 한편, 같은 기간 후쿠오카의 요시다를 다녀온 뒤의 평가이기도 하다. 전체적으로 안정적인 퀄리티와 합리적 가격대가 돋보이며, 후속 방문 역시 기대되며 만족스러운 식사가 남는다.
#
광안리톤쇼우웨이팅
#
톤쇼우메뉴차이
#
톤쇼우메뉴추천
#
톤쇼우버크셔k로스
#
톤쇼우버크셔k특로스
#
톤쇼우버크셔차이
#
톤쇼우예약
#
톤쇼우웨이팅
#
톤쇼우주말웨이팅
#
톤쇼우메뉴변경
#
톤쇼우메뉴
#
톤쇼우광안점주차지원
#
광안리톤쇼우현장웨이팅
#
버크셔K뜻
#
버크셔k품종
#
톤쇼우
#
톤쇼우광안점
#
톤쇼우광안점웨이팅
#
톤쇼우광안점주말웨이팅
#
톤쇼우광안점주차
#
톤쇼우캐치테이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