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중인데 달달한 게 너무 당길 때 있죠. 그중에서도 최근 SNS에서 난리 난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문제는 한 개에 약 500kcal.
밥 한 공기 반 수준입니다. 그런데 출산 후 20kg 감량에 성공한 배우 강소라는 “그냥 안 먹는다”가 아니라, ‘이렇게’ 바꿔서 먹는다고 밝혔습니다.
두쫀쿠는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 카다이프 + 마시멜로 + 코코아 파우더 조합. 쫀득하고 달콤하고 고소하지만, 재료 대부분이 고칼로리입니다.
사진=나무위키 다이어트 중이라면 한 입 먹고 후회하기 딱 좋은 디저트죠.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아예 끊자”를 선택합니다.
하지만 강소라는 달랐습니다. 강소라가 선택한 방법은 ‘절제’가 아니라 ‘대체’였습니다.
카다이프 → 콩면 마시멜로 → 현미 라이스페이퍼 설탕 많은 코코아 → 무가당 코코아파우더 콩면은 밀가루 카다이프보다 탄수화물은 낮고 단백질은 높습니다. 라이스페이퍼는 마시멜로보다 당 함량이 적고, 버터를 녹이는 과정도 생략할 수 있죠.
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