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njoy your life의 따숑입니다! 아래 에피소드들은 지난 16년간의 저의 회사생활을 에피소드로 풀어놓은 이야기입니다.
회사에 출근에서 거울을 보니 통증이 있었던 뺨은 퉁퉁 부어 있었다. 부은 얼굴을 하고 아침 미팅에 참여했다.
따숑 도대체 얼굴이 왜이런거야 어디가 아프니? 중국 CEO P와 영업 사업부장인 R은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어디가 아픈지 괜찮냐고 물어보았다.
나는 괜찮지 않았지만 치아 통증으로 지난밤 힘들었던 사실을 얘기했고 그들은 빨리 병원을 갔다가 일찍 퇴근하라고 따뜻하게 얘기해 주었다. 이와는 반대로 오늘 예정되어 있던 난징 재고 이슈 매장을 CK는 무조건 가야한다고 회의에서 얘기하고 있었다.
이때 R이 말했다 CK.내가 따숑이랑 같이 난징에 가겠어 사실 R이 굳이 갈 필요가 없었다. 이날 나는 그의 따뜻한 마음을 지금도 여전히 마음속으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
이와 반대로 CK를 향한 내 마음속 많은 부분을 이제는 이해하고 용서했지만 이날의 사건은...
원문 링크 : episode 24. 중국인에게 정을 느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