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njoy your life의 따숑입니다. 오랫만에 글을 올리네요 요즘은 힘들게 박사과정과 외부강의 그리고 학생들을 가르치며 바쁜생활 중에 있습니다.
다만 외부강의가 점점 늘어나면서 강의 후에 피드백을 받게 되는데 피드백에 기분이 상할 때가 있어요 당연한 걸 알면서도 피드백에 상처받고 자기효능감이 떨어지는 것 같은 기분입니다. 내가 선택한 이 길이 과연 맞는건지에 대한 의문감도 들게 만드네요.
강의 전 제 자신을 잘 관리하지 못한 것과 좀 더 강의를 준비하지 못한 것이 문제인 것 같아요. 성장하기 위한 성장통이라 생각하지만 최근 몇 일간은 계속 기분이 다운되네요 그래도 긍정적인 것은 외부강의의 기회는 더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스스로에게 힘을 북돋아 주고 할 수 있다는 자기효능감을 느끼려고 합니다. 스스로에게 피그말리온 (자기충족적예언) 효과를 기대합니다 *피그말리온 효과(타인이 기대한 영향만큼 실제 이루어지는 현상) 따숑!
넌 잘해낼 것이고 점점 더 성장해서...
원문 링크 : [피그말리온] 스스로에게 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