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njoy your life의 따숑입니다. 아래 에피소드들은 지난 16년간의 저의 회사생활을 에피소드로 풀어놓은 이야기입니다.
[episode 8.부동산에 눈을 뜨다 (2)] 그렇게 2010년도 첫 집 구매를 실패하고 우리는 센텀 끝자락에 있는 그 당시 이미 지은지 7년이 지난 아파트를 매수하였다. 구조는 나름 국민평수에 잘 빠진 아파트였으나 이전 전세집에 비해서 교통이 불편하고 입지도 그다지 좋지는 않았다.
지금은 여기도 지하철이 들어오고 교통도 많이 편리해졌다. 그 당시 와이프의 의견을 존중해서 집 내부가 넓게 빠져서 좋다는 이 아파트를 구매하였으나 나는 좀 더 중심의 해운대구나 수영구에 위치한 입지 좋은 아파트를 원했다.
그리고 그 당시 신규 분양하는 아파트 들에 청약했으나 번번히 떨어졌다. 그 당시 평당 일천만원하는 부산 신규 분양권에 대해서 말도 많았지만 나는 그곳들만을 유심히 지켜보았다.
어느날 와이프에게 전화가 왔다 내 친구 혜란이가 A아파트 당첨이 되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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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episode 8. 부동산에 눈을 뜨다(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