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 역사와 문화는 인류에게 ‘민주주의 체제’라는 중요한 유산을 남겼습니다. 이 체제의 기반을 다져온 나라 중에서 영국은 다른 유럽국들보다 더 큰 임무를 수행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영국 역사에서 마그나 카르타와 의회의 탄생, 권리장전과 입헌군주제, 산업혁명과 자유주의 정치의 확립 등이 민주주의의 발전에 이바지한 사건들로 기억되기 때문입니다. 본 카테고리인 [영국 총리의 삶과 역사]에서는 기존의 민주주의 흔적을 다룬 영국 역사의 이해에 좀 더 가까이 다가가서 느낄 수 있도록, 그간 근현대 역사 시기를 거쳐 간 영국 총리(리시 수낵 현재 총리 포함 57명과 이어서 임명될 미래 총리 포함)의 삶을 다루어 보고자 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카테고리 안에 올려지는 글은 역대 총리들의 순서 대로입니다. 그러나, 아래처럼 여섯 묶음 속에 총리들을 나누어 생각해 본다면, 독자 입장에서 카테고리 내에 올려지는 글의 의도와 구조를 좀 더 파악할 수 있을 것입니다.
(첫 번째 묶음) 1~ 10번...
#
총리로삶
#
총리역사
원문 링크 : 「영국 총리의 삶과 역사」를 시작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