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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자전거 함께 타기 좋은 곳은 어디일까? - 아이들과 자전거를 안전하게 탈 수 있는 곳 찾기!

 가족 자전거 함께 타기 좋은 곳은 어디일까?  - 아이들과 자전거를 안전하게 탈 수 있는 곳 찾기!

낚시 이전의 취미는 자전거 타기 였다. 건강을 위해서 시작한 자전거 타기가 자출(자전거 출퇴근)으로 이어졌고 한참 많이 탈때는 일년에 한 6000km정도를 탄적도 있었다.

출근하기 전 남북(남산 과 북한산)을 하고 출근한 적도 있고 14km정도 되는 자출길을 돌아서 35km를 달려서 출근한 적도 있으니 말이다. 아빠의 취미가 곧 가족의 취미가 된다는 아내의 말처럼 우리 가족은 시간만 나면 함께 자전거를 탄다.

아이들이 어렸을 때 부터 자전거를 같이 탔고 아이들의 생일 선물로 자전거를 사주는 것이 가장 큰 행복이었다. 그래서 그랬는지 큰아이는 7살 때, 둘째는 8살 때 그리고 막내인 딸아이는 6살 때 두발 자전거 타기를 성공했다.

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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