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영을 하면서 밤새도록 낚시를 하는 것은 낚시인들이 꿈꾸는 일종의 로망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나는 혼자 낚시를 주로 하고 전투 낚시를 하기 때문에 물 먹을 시간도 없다.
왜냐하면 물을 먹으면 화장실을 가야 하니까.. 하지만 밤에 입질이 약간 뜸할 때나 바람이 차갑거나 할 때는 따뜻한 라면 국물이 생각 날 때가 있다.
그래서 낚시를 시작하면서 준비한 것이 코베아 x1과 스탠리의 adventure camp cook 세트이다. 일단 크기가 작고 휴대가 간편해서 낚시갈 때 편리할 것 같아서 이다.
물론 더 좋고 편한 백패킹용 제품도 있지만 이정도면 충분하다. 깜깜한 바닷가에서 혼자 커피 한잔, 라면 하나 끓여 먹으면 그것이 힐링이 아닐까 생각..........
갯바위에서 라면 끓여 먹어도 되나요? 갯바위에서 취사가 가능한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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