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어낚시를 끝내고 혼자 원투 짬낚을 했다. 아직 어디가 포인트인지 잘 모르기 때문에 고민을 하다가 몇번 가본 주문진 등대 근처 바닷가로 향했다.
주문진에서 유명한 무늬오징어 잡는 테트라 포트 있는 곳이다. 짬낚하는 동안 해로운 산란무늬를 잡기 위해서 2명이 오셔서 열심히 흔들다가 가셨다.
(아마 못 잡으신듯)근처 낚시가게에서 염장지렁이가 있는지 물어보니 청갯지렁이밖에 없다고 하신다. 4천원. 짬낚으로 한 2시간 즐기기에는 충분한 양이다.
아직 경험이 없어 근처 바닷가에서 원투를 해도 되냐고 했더니 상관없다고 하셨다. 여자 사장님이 쿨하게 시원시원 대답을 잘해 주신다.
(등대 낚시가게 입니다.)원투는 루어와는 다른..........
나홀로 원투낚시 조행기 - 주문진 등대 바닷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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