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은 선거 공약으로 상계동, 목동, 압구정, 여의도 등 재건축 1년 내성과를 보이겠다고 했다. 하지만 당선 후 오세훈 서울시장의 핵심 부동산 공약이었던 재건축, 재개발 활성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사업을 실질적으로 추진하려면 #안전진단 통과가 필수인데, 이를 통과하지 못하고 있다. 상계동을 중심으로 중계, 하계, 공릉동까지 재건축 열기가 이어지고 있지만 최근 태릉우성아파트가 2차 정밀안전진단(적정성검토)에서 탈락해서 빨간불이 들어 왔다.
이준석 대표와 안철수 대표는 서울 노원구 상계동 이웃사촌이다. 이들의 정치적 기반도 상계동, 노원병 지역구다.
이준석 대표는 상계동에서 자랐고 지금도 살고 있다. 안철수 대표도 상계동 한 아파트에 전세로 거주 중이다.
지난 6월에는 이준석 대표가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 #동네주민 사이임을 강조하면서 합당 문제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이준석 대표에 따르면 안철수 대표와 집 거리가 1km남짓이라고 밝혔다.
이준석 대표의 상계동 출신이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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