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가장 핫한 운동 중 하나를 꼽으라면 당연 러닝이라 생각한다. 나 역시 러닝을 좋아하여 어릴 때부터 틈틈이 뛰어왔다.
단시간 고효율적인 효과와 운동화 하나만 있다면 언제 어디서든 할 수 있는 가성비와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운동이기에 여태껏 즐겨 온 것 같다.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뜀박질을 하는 걸 좋아하는 것 같기도 하다.)
요즘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를 켜면 많은 사람들이 러닝이라는 운동에 빠져있다는 걸 느낄정도로 시장의 규모가 커졌고 러닝으로 인플루언서가 된다는 걸 보고 놀랍기도 하다. 뭐 이렇게 핫해진 덕분에 많은 정보들을 쏟아져 나오는데 덕분에 배우기도 하고 제품 구매하는데 있어 내 시간과 돈을 절약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참 좋은 것 같다.
단, 제품 구하기가 어려워졌다는 점만 빼면 말이다. Distnceathletics 내가 러닝 카테고리의 리뷰를 안 써온 이유는 평소 신발을 제외한 장비빨을 크게 새우지 않는 편이기도 하고 더 전문적인 사람들이 많아 쓰지 않아왔다.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