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피어 오브 갓 아딜렛을 바로 전에 포스트 했는데 앞으로 이에 대한 제품들을 몇 가지 포스팅해 보려 공수해왔다. 아마 네이버 블로그 상으로 몇몇 제품은 내가 제일 처음이지 않을까 한다.
우선 오늘 리뷰 할 제품은 첫 번째 농구화이다. 지난번 아딜렛때처럼 박스와 포장이 굉장히 웅장하다.
품번은 IF6680 사이즈는 280를 선택했다. 나이키에서 제리 로렌조는 당시 핑크 박스를 사용했는데 나는 제리 로렌조의 무드와는 동 떨어지는 느낌을 받아 박스에서 매력은 1도 받지 못했었다.
이번 아디디스의 경우 제리 로렌조가 추구하는 무드와 앞으로의 컨셉 방향성대로 맞게 제작이 된 것 같은데 이 박스가 참 영롱한게 마음에 쏙 든다. 박스를 열면 은색 지퍼백이 있는데 이건 나이키 때랑 똑같다 다만 차이는 뭔가 더 쫀쫀한 느낌?!?
사실 나이키 때 제품이 기억이 잘 안 난다. 이 모델은 총 2가지 컬러로 출시가 되었던데 그레이 컬러의 어퍼를 가진 제품은 현재 피어 오브 갓 공식 홈페이지에서만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