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일 24시간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 김&리 법률사무소입니다. 김&리 법률사무소가 해외에 거주하는 채권자의 거래대금 채권추심에 성공한 사례를 소개합니다.
해외에서 사업체를 운영하는 경우, 한국내 채권추심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해외에는 한국 기업을 상대로 거래를 하는 교민이 많습니다.
특히 한국으로 수출을 하는 경우, 거래처가 '한국기업'이라는 이유로 신뢰하고 거래를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같은 한국인'이라는 믿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믿음을 깨고 연락을 회피하거나 거래대금을 지급하지 않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이런 일이 발생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해외에 있는 사업자라는 이유로 상대방이 무시하기 때문입니다. 즉, 한국에 없으니 별다른 법적 조치를 취하지 않을 것이라고 착각하는 것입니다.
물론 해외에서 한국에 있는 기업을 상대로 소송을 하는 것은 부담입니다. 이때 효과적인 조치가 변호사를 통한 ‘내용증명’입니다.
한국의 내용증명은 단순한 Letter와 달리 우편법에 근거가...
원문 링크 : 해외에 거주하는 채권자 거래대금 채권추심 성공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