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25.06.30 가산, 서촌, 방화동 (온몸 비틀기)

 25.06.30 가산, 서촌, 방화동 (온몸 비틀기)

출근 전. 저는 온몸비틀기를 시전하였습니다.

놀! 아!

야! 해!

첫 스텝은 직장인 점심시간에 만나서 밥 먹기였습니다. 이제 곧 가디로 출근하기도 하고 저의 막연한 아우가 가디에 먼저 자리 잡고 있어서 맛집도 뺐을 겸 함께 점심을 먹었는데요~ 인마 나오자마자 하는 말이 아 뭐 먹지~?

형 불향 뒤지는 제육볶음 어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제육집으로 ㄱㄱ 했습니다. 이 느낌은 뭐랄까..?

마치 대전 리취에서 느꼈던 중국집 제육 느낌이 났습니다. 오랜만에 옛 생각에 야무지게 즐겼습니다~ 야무지게 커피까지 때리고, 인증샷도 때리고 엘베 앞까지 잘 모셔다드리고 저는 서촌으로 향했습니다.

와중에 성재띠도 연락 와서 F1 안 보고 있냐고 오늘 ㄱㄱ 하실 이래서 ㄱㄱ 바로 예매해버렸습니다. 서촌에는 왜 갔냐고요?

그라운드 시소 가려고요!! 브롱크호스트 개인전을 감상했습니다.

전시 와중에 컬러칩 개꿀하고 찍어놨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미~ 저층부에는 실제 작품이 아니라, 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