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일기 나름 열심히 썼는데.. 당첨안시켜줘서 쓰기가 점점 귀찮아진당 ㅎㅎ 와이프가 이번에 헝가리다녀오면서 구찌에서 지갑을 구매하였다.
새로운 지갑이어서 돈 넣어줬는데, 만원이 오만원되어따..ㅎ 장모님이 사오신 흑염소탕 처음 먹어봤는데 넘 맛있었다. 이번주는 정말 내내 밥을 아주 맛있게 잘 먹었다.
간만에 3km 러닝도 뛰었고, 민방위 사이버교육도 마치고, 다음주가 나의 생일이어서 스타벅스가서 생일쿠폰도 사용! 오랜만에 말차프라프치노 먹었다.
여행다녀와서 사진도 정리하고, 이날 마침 청약신청하는 날이어서 신청완료하고! 이렇게 한주가 지나가는가 싶었는데, 와이프가 일요일날 자가키트 해봤는데 두줄이 나왔다.
그래서 PCR검사 받으러 갔다. ㅎㅎ 목이 너무 아프다고해서, 콜대원 저 파란색이 효과가 엄청 좋다고 해서 품절되어있는거 찾아내서 사갔지만 와이프에게는 크게 효과가 없었다.
사람마다 다른것 같다. 되려 병원가서 처방받는게 더 효과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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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10주차 주간일기 : 코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