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용어 700선 공부하기 Day + 3 가산금리 기준금리에 신용도 등의 차이에 따라 덧붙이는 금리를 가산금리 or 스프레드(spread)라고 한다. 예를 들어, 은행이 대출금리를 결정할 때 고객의 신용위험에 따라 조달금리에 추가하는 금리를 말한다.
만기가 길어지면 추가로 가산되는 금리를 기간 가산금리(텀스프레드, term spread)라고 한다. 신용도 ↑ = 가산금리 ↓ (신용도가 높으면 가산금리 낮음.)
신용도 ↓ = 가산금리 ↑ (신용도가 낮으면 가산금리 높음.) 채권시장에서는 비교대상이 되는 금융상품의 기준금리에 대비한 차이를 스프레드라고 한다.
해외에서 채권을 발행한 때 동일한 만기의 미국 국채나 리보(런던은행간금리)가 기준금리가 되고 여기에 신용도 등에 따라 가산금리가 붙어서 발행되는게 보통이다. 기준금리와 차이를 나타내는 가산금리 또는 스프레드는 보통 베이시스 포인트(bp, basis point)로 나타내는데 0.5%의 금리격차를 50bp, 1%는 100bp로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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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경제용어] 가산금리, 신용스프레드, 회사채, 국채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