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벤투스의 승점 15점 삭감이 공식화되면서 축구계에선 많은 이슈들이 새롭게 탄생하고 있다. 현재 유벤투스의 리그 성적은 10위까지 쳐져있다.
우승은 물론이고 챔스 티켓 획득 여부까지 장담할 수 없다. 리그 10위 유벤투스 출처:네이버 스포츠 더 큰 문제는 유벤투스가 15점 삭감이란 중징계를 받았지만 이것만으로 징계가 끝날 가능성이 적다는 것이다.
선수단의 급여 미지급 사태, 장부 조작 혐의, FFP룰 위반 여부 등 새로운 문젯거리가 끊임없이 나오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축구팬들이 가장 눈여겨 볼만한 이슈 중 하나는 스타 군단인 유벤투스가 과연 얼마나 많은 선수들을 잃을지 여부이다.
유벤투스는 지난 2006년 축구 역사상 최악의 승부조작 혐의로 꼽히는 칼초폴리 사건으로 핵심 선수 중 절반 가까이를 잃은 바 있다. 그 명단을 나열하면 즐라탄, 비에이라, 칸나바로, 튀랑, 잠브로타 등으로 매우 쟁쟁하다.
유벤투스 2부리그 강등 이후 팀을 떠난 스타플레이어들 출처:유벤투스SNS 칼쵸폴리 사...
#
PSG
#
유베
#
유벤투스
#
이적
#
이적시장
#
이탈리아
#
인테르
#
잔류
#
징계
#
첼시
#
축구
#
축구선수
#
키에사
#
해외축구
#
영입
#
아스날
#
나폴리
#
레알마드리드
#
리버풀
#
맨시티
#
맨유
#
맨체스터시티
#
맨체스터유나이티드
#
바르셀로나
#
바이에른뮌헨
#
블라호비치
#
세르비아
#
세리에
#
세리에A
#
해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