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0년만에 FC서울의 유니폼을 구매했다. 학교에 남아 도서관에서 공부하던 중 문득 FC서울의 경기를 직관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올 시즌 이미 2번의 직관을 경험했기에 한층 능숙하게 예매를 했고 학교와 상암월드컵 경기장이 매우 가깝다는 행운(?)덕에 30분만에 도착했다.
경기장에 도착해 시간이 남아 둘러보던 중 서울의 팬파크가 눈에 들어왔고 고심 끝에 유니폼 1개를 구매하기로 결심했다. FC서울의 팬 파크 내부 모습 FC서울 팬파크 외부의 모습 올때마다 느끼는 것은 FC서울은 팬들을 위한 편의제공이 잘되어 있는 것 같다.
서울의 유니폼을 구매하고 마킹 하는 과정엔 2가지 매우 편리한 방법이 있다. 1.경기가 없는 날: 위 사진 속 팬파크에서 유니폼 구매와 마킹까지 한번에 해결이 가능하다. 소요시간은 5분도 채 걸리지 않는다. 2.경기가 있는 날: 사람들이 붐비기 때문에 팬파크에서 유니폼 구매 후 야외로 걸어가 1분 정도 걸은 뒤 마킹 센터에서 마킹을 받으면 된다.
이 방법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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