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팅엄과의 리그 경기 도중 교체된 뒤 불만을 토로하는 손흥민 경기요약: 토트넘과 노팅엄의 리그 4라운드 경기는 해리케인의 2골을 앞세운 토트넘의 2-0승리로 막을 내렸다. 노팅엄은 17명이나 영입한 팀 치곤 뛰어난 조직력을 선보였고 1,2,3 라운드에 비해 확연히 나아진 모습을 보이며 홈팬들을 기대케했다.
반면 토트넘은 결과를 가져오는데 성공했지만 23년만에 승격한 팀을 상대로 중원 싸움에서 밀리며 경기 주도권을 내주는 등 개선점을 확인한 경기였다. 리그 3위까지 도약한 토트넘 한국 팬들의 최대 관심사인 손흥민 선수는 스탠다드, 풋볼런던, 롭게스트, 킬패트릭 등에서 평점 5점을 받으며 토트넘 선수가운데 가장 부진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여기서 문제는 1-4라운드 동안 손흥민 선수가 기록한 골은 0골이며 내용적으로도 좋지 못했다는데 있다. 또한 이번 시즌 토트넘은 기존 시즌들과 차이가 있다.
팀 공격수들의 수준이 상당히 높다. 팀의 절대적 에이스인 해리케인, 지난시즌 부터 꾸준히 좋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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