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펠 근처로 이사온 후 찍은 스샷 집 앞에 있는 버드나무 두 그루가 집 분위기를 살려주고 있음 근데 분명 내가 여기로 이사올 때는 바로 맞은편에 집이 없었는데 다음날 접속하니 누군가가 이사와있음.. 어...
이웃 생겼다 근데 둘 다 집 꾸미기 바빠서 서먹서먹.. 나 집 터 ㄹㅇ 잘 잡은듯 풍경이 너무 예쁨;;; 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이웃이 많다 이전 집은 거대한 호수 한가운데에 나혼자 덩그러니였는데..ㅠㅠ 집이 조금 못생겨서 부수고 다시 지을 예정 일단 먼저 혼자 고즈넉하게 차 한잔 즐길만한 작은 육각형의 정자 답답하지 말라고 지붕도 거의 2층 높이로 올려서 제법 멋진데 기둥때문에 스샷 찍기가 너무 힘듬ㅠ 아무리 화면을 돌려도 예쁜 각도가 안나오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점과 단점이 아주 명확한..
여기서 또 웃긴건 맞은편 이웃도 집 부수고 새로 짓고 있음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랑 비슷한 사람이 이사왔네.. 집을 지었다 부쉈다 지었다 부쉈다 어제밤까지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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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휴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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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짓기
원문 링크 : [원스휴먼] 요즘 매일 플레이하고 있는 게임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