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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올리는 데바데 일기 25.07.13

 오랜만에 올리는 데바데 일기 25.07.13

1년만에 복귀한 데바데.. 이 게임도 은근 연어게임이네..

플탐은 벌써 800시간을 넘었지만 계속 접었다 복귀했다를 반복해서 실력은 아직 뉴비이다 게임 접은 동안 살인마 종류가 엄청 늘어서 또 처음하는 게임마냥 쫄면서 시작.. 기가 막힌 타이밍 니콜라스 케이지 땡큐땡큐 너스가 터널링에 눈이 멀어서 나만 쫓아다님 ㄹㅇ..

그런데 1년만에 복귀를 했지만 너스 어그로 끌기 참 쉽죠? 이쯤되면 포기하고 발전기 견제하러 갈 만한데 집착 미쳤다 얘야 지금 발전기가 아주 평화롭게 돌아가고 있다고..

발전기가 다 돌아가 버렸다죠 그러자 더욱 심해지는 너스의 집착.. 나를 잡아서 1킬이라도 하겠다..

이거지 이와중에 클로뎃 발전기 절대 안만지는거 개빡챠 어느서버를 가든 클로뎃들은 왜 저러는걸까 응 안맞아~~ 드디어 손절당함 재밌었어 너스야.. 너스 : ㅠㅠ 아 시바 이게 뭐에요 왜 심장소리 안들려!!!!!!!!

내 심장이 떨어질 뻔 ㄹㅇ 처음 보는 살인마.. 공포게임 프레디의 피자가게 3 콜라보 살...